WEEKLY SBOHEM 8
YOUNGJOO 드레스 입은 물고기
안녕하세요. 스보헴의 취미부자 영주입니다.오늘 매거진 주제는 최근 시작한 '물생활'입니다. 아래부턴 물고기 사진이 무더기로 나올 예정이니 혹시라도 원치 않으시
스보헴
2021-04-07 조회 60
YOUNGJOO 짜고 달콤한 단어들 - 시
제 책장에 꽂혀있는 시집들 & EBOOK으로 산 시집들 '시'라는 장르를 좋아하게 된 지는 채 5년이 안 된 것 같아요. 관심이 없었을
스보헴
2021-03-17 조회 82
YOUNGJOO 자기만의 방
이미지출처: UNSPLASH.COM 30대가 되니 친구들이 하나 둘 독립을 시작했습니다. 집주인의 취향이 반영된 집을 보는 건 정말 즐거워요. 그 사람의 개성을 시각화시킨
스보헴
2021-02-25 조회 137
YOUNGJOO 새도 케이크를 먹는다고? 버드 케이크!
2020년이 끝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해 2월 첫째주가 끝나가네요.오늘은 매거진 구독자분들께 제가 자주 보는 힐링 영상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식사 후 또는
스보헴
2021-02-04 조회 141
YOUNGJOO 나를 둘러싼 것들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산’이라는 단어를 보면 눈살을 찌푸렸던 때가 있었어요.어릴 적 명절마다 벌초하러 간 게 머릿속에 ‘산=벌초=귀찮다’ 라는 공식을
스보헴
2021-01-14 조회 129
YOUNGJOO 수의사 헤리엇 이야기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힐링법이 있기 마련이죠. 클라라님이 요리라면 저는 독서와 등산입니다. 자고로 독서의 매력이란 자신이 겪을 일 없는 일들을 간접
스보헴
2020-12-24 조회 114
YOUNGJOO 나의 짧았던 고전 트로트 덕질기 (2)
계속 이어지는 이분(남인수) 이야기(이미지출처: 벅스) 실존 인물을 좋아하다 소위 말하는 ‘탈덕’을 하는 사유는 뭐가 있을까요. 남인수가 고인이 된지
스보헴
2020-12-02 조회 294
YOUNGJOO 나의 짧았던 고전 트로트 덕질기 (1)
2019년 '미스트롯' 방영 이래 대한민국의 '트로트붐'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어르신들의 돈맛(?)을 본 방송사들이 ‘슈퍼스타k&
스보헴
2020-11-11 조회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