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EUN다꾸를 하고 있습니다.

스보헴
2021-03-10
조회수 162








주말마다 끄적여본 다이어리의 글과 그림들을 살짝 올려봅니다.
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를 이용해 화려하게 꾸미는 것에는 딱히 재주가 없다보니 이제는 손그림만 가득해요.
작업을 보통 아이패드나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가끔 종이에 펜으로 직접 그리는 게 머리를 비우는 데 참 좋더라고요.



눈밭의 루나



루나는 스보헴 구성원의 반려견이에요. 현재는 그분과 함께 독일에서 지내고 있어요.

그곳에 눈이 많이 내린 날, 들판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루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서 보았어요. 하얀 눈밭의 까만 루나가 너무 예뻐서 살짝 낙서를 해보았답니다.




네모 얼굴 아톰



생각해보면 네모 얼굴 웃기고 귀여웠는데 말이죠. 그냥 둘 걸 그랬나 봐요.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요새는 업무 관련 책만 E-book으로 읽었는데, 엄마가 권해줘서 오랜만에 종이책을 읽었답니다. 책을 읽다가 인상에 남은 문구를 옮겨보았어요.




의식의 흐름 1




의식의 흐름 2




바닐꼬베 로흘리츠키 



크리스마스 레시피로 매거진에도 올라갔죠. 스보헴 사무실에서도 인기가 좋아 여러 번 구웠답니다. 커피랑 먹으면 무한 흡입 할 수 있으니 주의.




단골 카페의 마들렌 



소금이와 산책할 때마다 들리는 카페가 있어요. 거기선 항상 드립 커피와 마들렌을 함께 먹어요. 갓 구운 마들렌의 냄새가 참 좋긴 한데, 본래의 버터와 레몬 향을 느끼려면 하루를 기다렸다 먹어야 합니다!




의식의 흐름 3




정말 쉬운 소금이 그리는 방법 : 소금이, 누구나 그릴 수 있습니다. 도전해보세요.







다이어리 공개는 여기까지입니다. 그린 것이 또 쌓이게 되면 다시 풀러 찾아올게요. 그동안 스보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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