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BOHEM 24
YOUNGJOO 드레스 입은 물고기
안녕하세요. 스보헴의 취미부자 영주입니다.오늘 매거진 주제는 최근 시작한 '물생활'입니다. 아래부턴 물고기 사진이 무더기로 나올 예정이니 혹시라도 원치 않으시
스보헴
2021-04-07 조회 60
SANGEUN 푸르고 고요한 체코 숲의 추억
숲을 좋아하세요? 어린 시절 저는 자연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부모님과 산으로 바다로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그냥 의무적으로 따라다녔을뿐 별 감흥이 없었어요. 수목원도 자주
스보헴
2021-03-31 조회 74
CLARA 소금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1)
저는 대형견과 사무실에 출근 하고 있습니다. 몸무게 28kg의 믹스견, 이름은 소금이에요. 사무실의 언니가 장난삼아 장갑을 끼워준 소금이, 간식을 바라보고 있어요. 소금이를
스보헴
2021-03-24 조회 100
YOUNGJOO 짜고 달콤한 단어들 - 시
제 책장에 꽂혀있는 시집들 & EBOOK으로 산 시집들 '시'라는 장르를 좋아하게 된 지는 채 5년이 안 된 것 같아요. 관심이 없었을
스보헴
2021-03-17 조회 82
SANGEUN 다꾸를 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끄적여본 다이어리의 글과 그림들을 살짝 올려봅니다.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를 이용해 화려하게 꾸미는 것에는 딱히 재주가 없다보니 이제는 손그림만 가득해요.작업을
스보헴
2021-03-10 조회 137
CLARA 까미노의 맛 (2)
까미노는 스페인 서쪽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라는 도시를 향하는 길이에요. 순례자들은 매일 서쪽을 향해 걷습니다. 저는 까미노에서 평균적으로 20킬로를 걸었어
스보헴
2021-03-04 조회 64
YOUNGJOO 자기만의 방
이미지출처: UNSPLASH.COM 30대가 되니 친구들이 하나 둘 독립을 시작했습니다. 집주인의 취향이 반영된 집을 보는 건 정말 즐거워요. 그 사람의 개성을 시각화시킨
스보헴
2021-02-25 조회 138
SANGEUN 합법적으로 주인공이 되는 날
혹시 주변에서 생일이 국경일이거나 명절이신 분을 본 적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생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분은 어릴 때부터 생일 선물과 크리스마스 선물이 같았겠죠. 그래도 이렇게
스보헴
2021-02-17 조회 82
CLARA 까미노의 맛 (1)
저는 어딘가에 매여있다는 기분이 들 때마다 꼭 떠오르는 곳이 있어요. ‘산티아고로 가는 길 (까미노 데 산티아고 Camino de Santiago)’ 우리
스보헴
2021-02-11 조회 92
YOUNGJOO 새도 케이크를 먹는다고? 버드 케이크!
2020년이 끝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해 2월 첫째주가 끝나가네요.오늘은 매거진 구독자분들께 제가 자주 보는 힐링 영상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식사 후 또는
스보헴
2021-02-04 조회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