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BOHEM 30
SANGEUN 다꾸를 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끄적여본 다이어리의 글과 그림들을 살짝 올려봅니다.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를 이용해 화려하게 꾸미는 것에는 딱히 재주가 없다보니 이제는 손그림만 가득해요.작업을
스보헴
2021-03-10 조회 217
CLARA 까미노의 맛 (2)
까미노는 스페인 서쪽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라는 도시를 향하는 길이에요. 순례자들은 매일 서쪽을 향해 걷습니다. 저는 까미노에서 평균적으로 20킬로를 걸었어
스보헴
2021-03-04 조회 119
YOUNGJOO 자기만의 방
이미지출처: UNSPLASH.COM 30대가 되니 친구들이 하나 둘 독립을 시작했습니다. 집주인의 취향이 반영된 집을 보는 건 정말 즐거워요. 그 사람의 개성을 시각화시킨
스보헴
2021-02-25 조회 195
SANGEUN 합법적으로 주인공이 되는 날
혹시 주변에서 생일이 국경일이거나 명절이신 분을 본 적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생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분은 어릴 때부터 생일 선물과 크리스마스 선물이 같았겠죠. 그래도 이렇게
스보헴
2021-02-17 조회 151
CLARA 까미노의 맛 (1)
저는 어딘가에 매여있다는 기분이 들 때마다 꼭 떠오르는 곳이 있어요. ‘산티아고로 가는 길 (까미노 데 산티아고 Camino de Santiago)’ 우리
스보헴
2021-02-11 조회 143
YOUNGJOO 새도 케이크를 먹는다고? 버드 케이크!
2020년이 끝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해 2월 첫째주가 끝나가네요.오늘은 매거진 구독자분들께 제가 자주 보는 힐링 영상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식사 후 또는
스보헴
2021-02-04 조회 238
SANGEUN 꿈의 가방
저는 물건을 살 때 1순위로 보는 것이 디자인이에요. 하지만 그렇다고 기능성 바닥인 것을 디자인만 보고 사지는 않죠. 보통 기능도 디자인도 좋은 것은 매우 비싸서, 가격을 적절하게
스보헴
2021-01-27 조회 236
CLARA 어른이지만 동화책을 읽습니다.
이따금 아파트 보일러의 따끈따끈한 간접열 대신 모닥불을 쬘 때 느끼는 강렬한 온기가 그리울 때가 있어요. 그건 제 마음이 동화가 필요하다는 신호라, 지난 주말 새 동화책을 샀습
스보헴
2021-01-20 조회 222
YOUNGJOO 나를 둘러싼 것들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산’이라는 단어를 보면 눈살을 찌푸렸던 때가 있었어요.어릴 적 명절마다 벌초하러 간 게 머릿속에 ‘산=벌초=귀찮다’ 라는 공식을
스보헴
2021-01-14 조회 190
SANGEUN 다꾸를 시작합니다.
스보헴 새해 첫 매거진을 제가 쓰게 되었네요. 지난번에 예고한 대로 그동안의 다이어리 꾸미기를 매거진에 공개합니다. 12월 베스트 후기 선물은 제가 그린 일러스트
스보헴
2021-01-06 조회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