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SBOHEM 10
SANGEUN 한 달 동안 흘러나온 그림들
이번 매거진에서는 간단히 최근에 그린 그림들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저는 일로도 취미로도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아마 살면서 그림을 안그린 날보단 그린 날이 더 많을 거 같아요.
스보헴
2021-06-03 조회 58
SANGEUN 나의 모과나무
봄의 모과 나무 가을의 모과나무 겨울의 모과나무 언제나 한 자리에서 같은 시간과 계절을 나와 함께 보내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왠지 모를 위안을 줘요. 여러분의
스보헴
2021-04-28 조회 137
SANGEUN 푸르고 고요한 체코 숲의 추억
숲을 좋아하세요? 어린 시절 저는 자연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부모님과 산으로 바다로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그냥 의무적으로 따라다녔을뿐 별 감흥이 없었어요. 수목원도 자주
스보헴
2021-03-31 조회 131
SANGEUN 다꾸를 하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끄적여본 다이어리의 글과 그림들을 살짝 올려봅니다.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를 이용해 화려하게 꾸미는 것에는 딱히 재주가 없다보니 이제는 손그림만 가득해요.작업을
스보헴
2021-03-10 조회 217
SANGEUN 합법적으로 주인공이 되는 날
혹시 주변에서 생일이 국경일이거나 명절이신 분을 본 적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생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분은 어릴 때부터 생일 선물과 크리스마스 선물이 같았겠죠. 그래도 이렇게
스보헴
2021-02-17 조회 151
SANGEUN 꿈의 가방
저는 물건을 살 때 1순위로 보는 것이 디자인이에요. 하지만 그렇다고 기능성 바닥인 것을 디자인만 보고 사지는 않죠. 보통 기능도 디자인도 좋은 것은 매우 비싸서, 가격을 적절하게
스보헴
2021-01-27 조회 236
SANGEUN 다꾸를 시작합니다.
스보헴 새해 첫 매거진을 제가 쓰게 되었네요. 지난번에 예고한 대로 그동안의 다이어리 꾸미기를 매거진에 공개합니다. 12월 베스트 후기 선물은 제가 그린 일러스트
스보헴
2021-01-06 조회 240
SANGEUN 다꾸의 추억
초등학교 때 숙제로 맨날 검사 받던 일기장이나 알림장이 아닌, 내 맘대로 쓰고 꾸미기 위해 마련한 다이어리. 아마도 중학교 때 처음 사지 않았나 싶어요. 저는 중3 때 사용했던 다
스보헴
2020-12-17 조회 336
SANGEUN 사진의 추억 (2)
이번 사진의 추억 2편에서는 제 사진이 아닌 남의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사진의 추억 1편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떠올랐던 영화에 관한 이야기에요. 사진작가에 대한
스보헴
2020-11-25 조회 361
SANGEUN 사진의 추억 (1)
처음 카메라 셔터를 눌렀던 순간 어릴 적, 친척들과 간 소풍에서 아빠의 올림푸스 필름 카메라로 육촌 동생을 찍었어요. 수동 카메라라 찍는 데에 잔손이 많이 갔어요. 노
스보헴
2020-11-05 조회 225